subject 거창서 9월 8일 '재즈 올스타즈 스페셜 콘서트'
 


재즈 1세대 연주자·디바 웅산 등 출연

(거창=포커스뉴스) 경남 거창군은 9월8일 '재즈 올스타즈 스페셜 콘서트' 공연을 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즈 올스타 스페셜 콘서트'는 1부 재즈계 신예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2부는 대한민국에 재즈를 정착시킨 재즈 1세대의 감동적인 연주와 3부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계의 디바 웅산의 공연이 기획돼 있다.

공연 마지막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는 재즈 1세대 연주자를 중심으로 출연진이 한 무대에 올라 즉흥적인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흥미로운 무대와 깊이 있는 감성, 파워풀한 에너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의 마음을 흔드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예술가족 30% 할인), 학생 및 청소년은 5000원이며 예매는 29일부터 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gcwc.g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문화센터(055-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