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김사랑·웅산, 요시마타 료 단독 내한 공연 특별 게스트
 


요시마타 료의 단독 내한 공연 셋리스트가 공개됐다.

7일 공개된 셋리스트에는 요시마타 료의 대표 작품 ‘냉정과 열정 사이’의 ‘The Whole Nine Yards’, ‘History’가 담겨있다.

특히 ‘History’는 여배우 김사랑과 함께 협연 무대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인연’ 무대에 가창자로 올라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모든 장르를 오가며 압도적인 달란트로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모두 받고 있다.

한편 요시마타 료의 단독 내한 콘서트는 내달 5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