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이천아트홀, 최고의 재즈보컬리스트 '웅산' 공연 개최
 


‘Fun Fun Fun Jazz' 주제로 11월 25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여전히 재즈를 어렵고, 지루한 음악으로만 여기는 사람들의 편견과 선입견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공연이 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천아트홀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본명 김은영)'의 쉽게 재즈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연 'Fun Fun Fun Jazz'를 11월 25일 저녁 7시에 무대에 올린다.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웅산'은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여성 뮤지션으로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블루스, 펑키, 라틴)를 특유의 감성과 따뜻한 음색, 혼이 담겨 있는 독특한 목소리가 특색이다.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최우수 재즈 '앨범상'과 '노래상)을 차지하고 같은 해 '리더스폴 베스트 보컬리스트'로 선정된 웅산은

일본 '빌보드 라이브'와 일본 최고의 재즈 명예의 전당인 '블루노트'에 초청받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성공 시켰다.

또한 2010년 일본 발매 음반 'CLOSE YOUR EYES'로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일본 최고의 재즈 전문잡지 '스윙저널'에서 한국인 최초로 골든디스크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그녀의 탁월한 음악성을 해외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2011년에는 'ONCE I LOVED'로 일본 '재즈비평'에서 베스트 앨범상과 보컬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재즈보컬 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웅산밴드의 이 날 공연은 Fun & Enjoy Jazz를 콘셉트로 누가 들어도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즈 레퍼토리로 구성돼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연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이천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이천아트홀 관리운영팀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