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세계적 재즈 아티스트 웅산X존 비슬리, 오늘(8일) 뮤콘 콜라보 음원 ‘베어 워크’ 선보여
 


대중성과 예술성의 완벽한 조화로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웅산.

日스윙저널 ‘골드디스크’를 비롯한 日재즈비평 오디오대상과 같은 해외 권위있는 레코드 어워드를 2회 연속 수상하고

'2017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재즈부문 대상을 수상한  한국 최고의 재즈디바 웅산이 12월 19일 삼성 블루 스퀘어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앞두고

MU:CON 2017(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한국 대중음악을 해외로 폭넓게 소개하고 국내외 음악 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비즈니스를 이끌어내는 글로벌 뮤직 마켓) 중 콜라보 프로젝트의 지원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죤 비슬리의 연주와 편곡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디지털 싱글 Volume 3.<Bear walk>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앨범<Bear walk>는  웅산과 오랜시간 함께 호흡해온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JIRO YOSHIDA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ROCKY FUNKY JAZZY BLUESY의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비밥스케일의 개성있는 곡이다.

<Bear walk>는 웅산의 주 무기인 그녀만의 독특한 그루브와 화려한 스켓 그리고 피아노 John Beasley, 베이스 Ben Shepard,

드럼 Eric Valentine, 기타 Paul Jackson jr의 완벽한 앙상블로, 듣는 이로 하여금 시작부터 귀와 마음을 사로 잡는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 bear walk는 물론 로멘틱 크리스마스 캐롤, 빈티지 스윙재즈, 탱고, 블루스, 펑크, 라틴 등 아주 다양하고 멋진 음악들로

재즈 매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최고의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웅산밴드와 한국 재즈의 자존심 섹소폰니스트 이정식, 짚시 바이올린 콘이 함께하여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